울산시가 중동 전쟁 이후 위기를 맞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긴급 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690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과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을 지원하고 소비 진작을 위해 울산페이의 환급 확대와 외식업체의 포장 용기 구입비 긴급 지원 등에 나섭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 관계자는 "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614043476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